곤달비 농장 손자 류군의 하우스 난입 (산내곤달비농장)



요즘 곤달비 출하가 한창인 산내곤달비농장

시골 할아버지댁에 방문한 류군은 할아버지 할머니 찾으로 곤달비 하우스로 출발했어요. 시골이라 그런지 3월인데도 밖에 쌀쌀해서 너구리 모자를 쓰고 아장 아장 걸어가는 보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동네 어르신들께서 다들 누구 손자고? 이렇게 물어보셨네요. 그러면 류군은 매번 “할비 손지” 요렇게 대답한답니다.

아장 아장 걸어서 드디어 도착한 곤달비 하우스 ㅋㅋㅋ 그런데 류군은 지금 하우스로 난입을 시도중이랍니다.

저 멀리 할미께서 곤달비 하우스 이불을 벗기고 계시네요 ㅎㅎㅎ 드디어 찾은 할비 할미 류군은 오늘도 신난답니다.
요즘 곤달비 주문이 엄청 많이 들어와서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데 오늘은 일손 많이 도와드려야겠네요^^



올해로 벌써 17년째 곤달비를 재배하고 계시는 부모님께서는 늘 그렇듯이 무농약 재배 하신답니다. 쌈으로 바로 싸서 먹는 나물이라서 결코 농약은 쳐서는 안된다는게 확고한 농사 철학을 가지고 계세요^^

산내 곤달비를 저렴하고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아래로 연락주시면 되어요^^ 바로 농장 직구매 하면 가격도 싸고 신선하고 푸짐하게 곤달비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곤달비 가격

해마다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고 올해도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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